문제 해결 문서 · 공유 링크 / Google Drive / 접근 권한
보낸 파일 링크에서 ‘액세스 권한 필요’가 뜰 때 확인할 것
링크를 다시 보내기 전에 대상 계정, 일반 액세스, 상위 폴더 권한을 구분합니다.
한꺼번에 설정을 바꾸지 말고, 확인 결과를 ‘해당함·해당하지 않음’으로 나누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쉽습니다.
- 1확인
먼저 받는 사람이 어떤 계정으로 열었는지 확인합니다
‘특정 사용자’에게 공유한 파일은 초대받은 주소와 현재 로그인한 계정이 다르면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회사 계정과 개인 계정을 함께 쓰는 사람에게 특히 자주 생깁니다. 링크를 공개로 바꾸기 전에, 초대된 주소와 화면 오른쪽 위의 로그인 계정이 같은지만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.
이 확인으로 범위가 줄지 않았다면
설정을 추가로 바꾸지 말고 다음 확인인 ‘보기·댓글·편집 중 필요한 권한만 정합니다’로 넘어갑니다.
- 2확인
보기·댓글·편집 중 필요한 권한만 정합니다
자료 확인만 필요하다면 뷰어, 의견을 남겨야 한다면 댓글 작성자, 내용을 직접 고쳐야 한다면 편집자 권한이 맞습니다. 문제를 빨리 끝내려고 모두에게 편집 권한을 주면 파일 이동이나 삭제까지 허용될 수 있습니다. 상대가 해야 할 동작 한 가지를 기준으로 가장 좁은 권한을 고릅니다.
이 확인으로 범위가 줄지 않았다면
설정을 추가로 바꾸지 말고 다음 확인인 ‘링크 공개 범위와 초대 방식은 별개입니다’로 넘어갑니다.
- 3확인
링크 공개 범위와 초대 방식은 별개입니다
‘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’는 링크를 전달받은 사람이 로그인하지 않아도 접근할 수 있는 넓은 설정입니다. 반면 ‘제한됨’은 명시적으로 추가된 사람만 엽니다.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야 하는 문서가 아니라면 특정 사용자 초대를 먼저 쓰고, 받는 사람의 계정 사용이 어려울 때만 공개 범위를 다시 판단합니다.
이 확인으로 범위가 줄지 않았다면
설정을 추가로 바꾸지 말고 다음 확인인 ‘상위 폴더에서 물려받은 권한도 봅니다’로 넘어갑니다.
- 4확인
상위 폴더에서 물려받은 권한도 봅니다
Google Drive의 파일과 하위 폴더는 상위 폴더 권한을 상속할 수 있습니다. 파일 하나의 설정만 보고 권한을 줄였다고 생각해도, 상위 폴더의 넓은 권한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 민감한 파일에 더 좁은 권한이 필요하면 제한된 전용 폴더로 옮긴 뒤 필요한 사람만 다시 추가하는 편이 확인하기 쉽습니다.
이 확인으로 범위가 줄지 않았다면
바꾼 설정과 화면에 보인 문구를 기록한 뒤 해당 서비스의 공식 도움말이나 관리자 안내를 확인합니다.
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
같은 동작을 반복하기보다 주소·기기·발생 시각·화면에 보인 문구를 남기세요. 결제, 계정, 보안 문제가 포함되면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공유하지 말고 공식 지원 경로를 이용합니다.